바이낸스, 9월 25일부터 BCH·ENA 등 9종 담보율 조정

| 토큰포스트 속보

바이낸스가 BCH와 ENA 등 9개 자산의 담보율을 조정한다. 자산별 조정 폭은 10~30%포인트다.

조정은 2026년 9월 25일 오후 3시(한국시간)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바이낸스는 해당 시각부터 조정한다고 공지했다.

비트코인캐시(BCH)와 에테나(ENA)의 담보율은 50%에서 60%로 조정된다. GAS·NEWT·ORCA·SFP·UMA는 30%에서 10%로, 1MBABYDOGE와 KAVA는 10%에서 30%로 바뀐다.

이번 조정은 교차 마진 대출·이체 가능 담보율과 포트폴리오 마진 담보율 등에 적용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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