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7곳 해킹에 당국 “공격자 AI 활용 정황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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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고객 약 2만500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금융사 7곳의 해킹 사건에서는 공격자의 AI 활용 정황도 포착됐다.

연합뉴스는 공격에 이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서버에서 중국어 기반 침투 도구 ‘ARTEX AI’와 관련된 흔적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도구가 실제 공격에 쓰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금융당국을 인용해 신한은행·KB국민은행·하나은행 등 금융사 7곳의 해킹 사건에서 동일 공격자의 AI 활용 정황이 여러 곳에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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