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굴 기업을 제외한 전 세계 상장사의 지난주 비트코인(BTC) 순매수액이 3억6000만달러(약 4,800억원)로 집계됐다. 2주 전보다 1,500% 늘어난 규모다.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이 수치는 19일 오후 9시(한국시간) 기준이다. PANews는 이 가운데 스트라이브(Strive)가 90% 넘게 차지했다고 전했다.
스트래티지($MSTR)는 지난주 8만2900달러에 비트코인 267개를 사들였다. 매입 금액은 약 2210만달러(약 295억원)이며, 총 보유량은 84만8517개가 됐다.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은 지난주 비트코인을 매수하지 않았다. 이와 별도로 3개 기업이 지난주 비트코인 매수 또는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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