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금융그룹 스파카세(Sparkasse)가 고객 4000만명 전원을 대상으로 비트코인(BTC) 거래를 도입한다는 주장이 X(옛 트위터)에서 제기됐다.
'더 비트코인 히스토리언(The Bitcoin Historian)' X 계정(@pete_rizzo_)은 19일 게시물에서 스파카세가 비트코인 거래를 시작한다고 주장했다. 이 계정은 스파카세를 '3조달러(약 4,002조원) 규모의 독일 은행 대기업'이자 유럽 최대 은행 가운데 하나라고 소개하고, 영상을 함께 올렸다.
이번 주장은 개인 계정의 게시물에서 나왔다. 스파카세 측의 공식 공지나 발표는 해당 게시물에 포함되지 않았고, 비트코인 거래 도입 시기와 방식도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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