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11월물 선물 가격이 한 달 만에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고 OilPrice.com이 보도했다. 미 동부시간 금요일 오후 2시35분 기준 WTI는 3.41% 오른 101.30달러에 거래됐다.
브렌트유 12월물은 같은 시각 3.33% 오른 배럴당 109.50달러를 기록했다. OilPrice.com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혁명수비대(IRGC)의 발사체 공격을 받은 싱가포르 선적 컨테이너선이 침몰했다고 미 중부사령부(CENTCOM)가 확인한 뒤 유가 상승세가 재개됐다고 전했다.
캐나다산 원유는 주요 기준유 상승에 뒤처졌다고 OilPrice.com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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