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Tether)가 자사의 동결 조치로 이란 연계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94% 줄었다고 주장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테더의 선제적 컴플라이언스(법규 준수) 대응이 이 같은 거래량 감소로 이어졌다는 테더 측 주장을 전했다. 감소 폭을 산출한 비교 기간과 집계 주체는 확인되지 않았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번 사례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글로벌 금융 규제와 집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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