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션(Notion)이 AI 에이전트 '노션 에이전트'에 독립 컴퓨터와 브라우저를 직접 조작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에이전트 작업은 최대 24시간까지 실행할 수 있다.
노션이 20일 AI 기능 업그레이드를 발표했다고 PANews는 전했다. 노션은 맥락 관리를 개선하고, 안전 점검이 포함된 'Review for me' 모드를 새로 넣었다.
업그레이드된 Auto 모델 라우팅은 작업에 따라 품질·속도·비용의 균형을 맞추는 방식이다. 노션은 20여개 일반 작업에서 Opus 5.5, Astra에 근접한 결과를 내면서 평균 비용은 약 90% 낮다고 주장했다.
개인 에이전트는 이미 가입한 ChatGPT 구독과 연결할 수 있다. 기업이 자체 API 키를 쓰는 BYOK 기능은 비공개 알파 테스트에 들어갔다. 노션 MCP의 메모리 동기화 기능은 출시됐고, MCP를 통한 스킬 사용 기능은 곧 나온다. AI 사용량은 새 통합 크레딧 체계로 관리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