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이 호르무즈 해협의 해저케이블 7곳을 잠재적 공격 대상으로 거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코인게이프(CoinGape)는 이란 인터내셔널(Iran International)과 알 아라비야(Al Arabiya)를 인용해 호세인 모헤비 준장이 이같이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모헤비 대변인은 해당 케이블을 “세계의 인터넷과 상업 데이터가 의존하는” 기반 시설이라고 표현했다.
이 발언이 유가와 비트코인(BTC) 등 자산의 가격이나 거래량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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