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이란 연계 지갑 동결 논란에 상원 조사 압박, CEO 반박

| 토큰포스트 속보

테더(USDT)가 이란 연계 지갑 동결 문제로 미 상원의 조사 압박을 받고 있으며,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테더 CEO가 반박에 나섰다.

크립토뉴스(CryptoNews)는 한 보고서가 테더의 이란 연계 지갑 동결과 관련 회부 사례를 문제 삼았고, 이 사례들이 제재·은행법 위반 가능성 논란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다만 크립토뉴스는 위반 가능성을 거론했을 뿐 위반 사실이 확인됐다고 전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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