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빅(Qubic) 월렛에서 생성된 개인키 대부분이 취약한 난수 생성 방식 때문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갑에 6회 연결하는 것만으로 개인키를 복원할 수 있다는 보안 분석이다.
오데일리(Odaily)는 이 같은 분석이 나왔다고 속보로 전했다. 난수가 예측 가능하면 공격자가 같은 과정을 재현해 개인키를 계산해 낼 수 있다는 점이 문제의 핵심이다.
실제 자산 유출 피해가 발생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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