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까지 30일 동안 가상자산 거래소로 들어온 XRP가 60억개를 넘어섰다. 3월 이후 가장 많은 규모다.
집계는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CryptoQuant)가 추적하는 거래소를 기준으로 했다.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는 이 수치를 전하며 고래(대형 보유자)가 관망세로 돌아서고 있다는 흐름을 함께 다뤘다.
이번 수치는 30일 누적 기준이다. 거래소 유입은 지갑에서 거래소 주소로 옮겨진 물량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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