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107달러 돌파, 브렌트유 5개월 만에 최고 수준

| 토큰포스트 속보

미국산 원유(WTI) 가격이 20일(현지시간) 배럴당 107달러(약 14만2200원)를 넘어섰다. 북해산 브렌트유도 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다.

CNBC는 투자자들이 중동 정세를 계속 주시하는 가운데 유가가 이날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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