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411.45개, 13년 잠자던 주소서 움직였다

| 토큰포스트 속보

2013년 입금된 뒤 한 번도 움직이지 않던 비트코인(BTC) 주소에서 19일 새벽 411.45 BTC가 이동했다. 약 3,344만달러(약 444억원) 규모다.

대만 블록체인 매체 블록템포(BlockTempo)는 해당 주소가 약 13년간 잠들어 있었다고 보도했다. 블록템포는 이번 이동을 노아 도(Noah Doe) 소송에서 거론된 '유기 지갑' 명단과 연결해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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