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브트(Grvt) 재단의 토큰 발행사가 GRVT 토큰 110만 개를 바이백한 뒤 소각했다고 비인크립토(BeInCrypto)가 보도했다.
비인크립토는 이번 소각이 그라브트가 처음 진행한 GRVT 바이백·소각이라고 전했다. 그라브트는 소각 완료와 함께 향후 출시할 제품 4종의 로드맵도 발표했다.
비인크립토는 로드맵이 올해 11월 출시하는 그라브트 2.0으로 마무리된다고 보도했다. 이용자가 수익을 얻고 글로벌 시장을 거래하는 방식을 넓히는 것이 목적이며, 로드맵 제목에는 수익 상품과 수수료 없는 실물연계자산(RWA) 거래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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