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년 잠든 비트코인 500개 깨어났다…4153만달러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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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년 동안 휴면 상태였던 비트코인(BTC) 주소 하나가 활성화된 것으로 관측됐다. 이 주소에는 비트코인 500개가 들어 있으며, 현재 가치는 4153만6300달러(약 553억원)로 집계됐다.

오데일리(Odaily)는 이 같은 온체인 관측 내용을 전하며, 같은 비트코인 500개의 2016년 당시 가치가 19만5000달러(약 2억6000만원)였다고 보도했다.

활성화된 비트코인이 이후 거래소 등 다른 주소로 옮겨졌는지, 실제 매도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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