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Strive)가 지난 14~16일 비트코인(BTC) 1,223개를 추가로 사들여 총 보유량이 3만6818개로 늘었다.
회사는 19일자 SEC 제출 서류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매입에는 약 1억달러(약 1,331억원)가 들었고, 평균 매입 단가는 비트코인 1개당 약 8만1734달러(약 1억879만원)다.
가상자산 매체 뉴스BTC(NewsBTC)는 스트라이브가 같은 주 앞서 비트코인 2,822개를 사들인 바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