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에 본사를 둔 비트코인(BTC) 보유 기업 스트라이브(Strive)가 연 15% 배당을 지급하는 신규 우선주 SATS를 내놓고 6억3000만달러(약 8,385억원)를 조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트라이브는 이 주식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비트코인닷컴 뉴스(Bitcoin.com News)는 SATS 우선주가 약 30억달러(약 4조원) 규모의 비트코인 보유분을 뒷받침으로 한다고 전했다. 할인 판매 덕분에 투자자가 얻을 수 있는 잠재 수익률은 17%에 근접한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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