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휴면 상태였던 주소에서 비트코인(BTC) 500개가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동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물량 가치는 약 4152만 달러(약 553억원)로 제시됐다.
PANews는 룩온체인(Lookonchain)의 온체인 모니터링을 인용해 해당 주소가 아일랜드 마약상 클리프턴 콜린스(Clifton Collins) 소유라고 전했다. 콜린스는 개인키를 분실해 비트코인 6000개에 접근할 수 없는 것으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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