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움직임이 없던 비트코인(BTC) 지갑에서 4152만달러(약 553억원) 상당의 BTC가 코인베이스 프라임(Coinbase Prime)으로 옮겨졌다. 이 지갑은 아일랜드 마약 밀매 유죄 확정자 클리프턴 콜린스(Clifton Collins)와 연관된 것으로 알려진 곳이다.
유투데이(U.Today)는 이 지갑이 10년 넘게 이어진 휴면 끝에 해당 물량을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동시켰다고 전했다. 유투데이는 이 지갑이 개인키를 잃어버린 것으로 알려져 왔다고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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