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6200억 달러(약 2,156조원) 규모로 소개된 독일 대형 은행그룹이 고객 수백만 명을 대상으로 리플(XRP) 거래 서비스를 추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가상자산 매체 데일리코인(DailyCoin)은 유럽 최상위권 은행그룹이 수백만 명의 고객에게 XRP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데일리코인은 이를 '대규모 도입 사례'로 소개했다.
해당 은행그룹의 이름과 서비스 개시 시점은 데일리코인 보도 요약에 나와 있지 않다. 1조6200억 달러가 총자산인지 다른 지표인지도 요약에서는 구분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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