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 “강세장 초입이라고 본다”…200주선 반등 후 2만달러 상승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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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래티지 회장은 비트코인(BTC)이 200주 이동평균선에서 반등한 뒤 약 2만달러 올랐다며 다음 강세장의 초입에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비트코인매거진(Bitcoin Magazine)은 20일 X 계정에 세일러가 찰스 슈왑 측에 한 발언을 담은 영상을 게시했다. 세일러는 영상에서 “200주 이동평균선에서 반등했고, 그 뒤 약 2만달러 올랐다”며 “다음 강세장의 시작 단계라고 본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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