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업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지분 90% 넘게 보유한 나스닥 상장 비트코인 재무 기업에 비트코인(BTC) 2,100개와 250만 달러(약 33억원)를 투입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Odaily)는 메타플래닛이 나스닥에 상장된 비트코인 재무 기업을 지분 90% 이상으로 지배하고 있으며, 이 회사에 비트코인 2,100개와 250만 달러를 넣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 재무 전략을 일본 밖 상장 기업으로 넓히는 사례라는 점이 이번 보도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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