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TSLA)와 스페이스X가 합병 논의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각각 구성했다고 일론 머스크(Elon Musk)가 밝혔다.
CNBC는 머스크가 스페이스X 3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머스크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두 회사의 특별위원회에 달렸다"고 말했다.
현재 양사가 합의한 내용은 없다. 앞서 예측시장 데이터에서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2027년 초 합병할 확률이 5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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