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Arkham)이 무료 사용자의 거래 기록 조회 건수를 제한하고, 기업용 암호화폐 분석 플랫폼을 출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오데일리(Odaily)는 속보를 통해 아캄이 무료 사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거래 기록의 수를 제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데일리는 아캄이 기업 고객을 겨냥한 암호화폐 분석 플랫폼도 함께 선보인다고 보도했다.
무료 사용자에게 적용될 구체적인 조회 한도와 기업용 플랫폼의 출시 시점은 전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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