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알펜글로우, 거래 확정 150밀리초 목표로 21일 활성화

| 토큰포스트 속보

솔라나(SOL)의 알펜글로우(Alpenglow) 업그레이드가 21일 메인넷 에폭 1064에서 활성화될 예정이다. 거래 최종 확정 시간을 약 6초에서 약 150밀리초로 줄이는 것이 목표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이번 업그레이드가 솔라나의 2020년 이후 최대 규모 네트워크 변경이라고 보도했다. 검증인 투표를 체인 밖으로 옮기고, 투표를 증명서 형태로 묶어 처리하는 방식이다.

코인데스크는 검증인이 현재 하루 약 2 SOL의 투표 비용을 내고 있으며, 업그레이드 후에는 에폭(약 24시간)마다 0.8 SOL의 참가비를 내게 된다고 전했다. 코인데스크는 이에 따라 검증인 비용이 약 60%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은 테스트넷이 5월 초 이후 6차례 재시작됐으며, 그 과정에서 한 차례 마이그레이션이 실패해 이전 상태로 되돌려졌다고 공개했다고 코인데스크는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