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Arkham)이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20일부터 무료 사용자가 볼 수 있는 거래 내역을 주소당 최근 100건으로 제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무료 사용자는 전체 거래 내역 조회와 필터링 기능을 쓸 수 없게 됐다.
비인크립토(BeInCrypto)는 아캄의 가입 양식을 근거로 엔터프라이즈 요금이 무료 체험 이후 월 1500달러라고 전했다.
비인크립토는 이용자 반발에도 아캄(ARKM) 토큰이 약 8% 올랐다고 보도했다. 상승률의 기준 시점은 전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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