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 상반기 순손실 107조원…창업자 보상도 논란

| 토큰포스트 속보

앤스로픽이 2026년 상반기 약 807억 달러(약 107조원)의 순손실을 기록했고, 창업자 남매의 주식·옵션 보상을 포함한 총보수가 각각 1800만 달러와 1650만 달러에 이르렀다는 보도가 나왔다.

뉴욕포스트(New York Post)는 상반기 순손실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130억 달러(약 17조원)보다 확대됐다고 전했다.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 최고경영자와 여동생 다니엘라 아모데이(Daniela Amodei) 사장은 기본 연봉이 각각 약 65만5000달러(약 8억7000만원)지만, 주식·옵션 보상을 합친 연간 총보수는 각각 약 1800만 달러(약 239억원), 1650만 달러(약 219억원)였다고 보도했다.

순손실과 보상액을 둘러싼 논란이 기업공개(IPO) 자금 조달이나 가상자산 시장의 유동성에 미칠 영향은 해당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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