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형 유통업체 까르푸(Carrefour)가 프랑스 내 사회 소요와 치안 악화로 소비 지출이 위축될 수 있다며 2026년 연간 실적 전망을 낮췄다.
CNBC는 21일 까르푸의 실적 전망 하향 소식을 전하며 주가가 14%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하락 기준 기간과 시각은 확인되지 않았다.
CNBC는 또 까르푸가 이번 소요를 '전례 없는' 수준으로 표현하며 사업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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