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KAITO)의 멀티시그 주소가 이미 해제된 토큰 800만 개를 다른 주소로 옮긴 것으로 관측됐다. 누적 유입 규모는 1000만 개로 집계됐다.
오데일리(Odaily)는 카이토 멀티시그 주소에서 한 주소로 해제된 KAITO 800만 개가 이전됐다고 보도했다. 같은 보도에서 누적 유입량은 KAITO 1000만 개로 제시됐다.
수신 주소의 정체와 이전 시각은 확인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