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 연계 지하 환전망 적발, 암호화폐로 7900만달러 해외 이전 보도

| 토큰포스트 속보

이탈리아 당국이 마피아와 연계된 지하 환전 조직을 적발했으며, 이 조직이 암호화폐로 해외에 약 7900만달러를 보낸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Bloomberg)는 이탈리아 당국이 이 조직을 적발했다고 전했다. 혐의 금액인 7900만달러는 원화로 약 1,048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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