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볼리비아 핀테크 페소 시드 프리라운드 주도…USDT 결제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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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Tether)가 볼리비아 핀테크 기업 페소(Peso)의 시드 프리라운드 투자를 주도한다. 라틴아메리카에서 스테이블코인 USDT의 결제 인프라와 일상 거래 활용을 넓히려는 투자다.

PANews는 테더 발표를 인용해 21일 이같이 전했다. 페소는 저축, 소비, 투자, 해외송금을 지원하는 글로벌 USDT 계좌를 제공한다. QR코드와 ACH 등의 채널로 볼리비아 은행 시스템과 이어진다.

페소는 조달 자금을 △현지 법정화폐와 스테이블코인 간 환전 채널 △가맹점 POS 결제망 △가상계좌 인프라 확장에 쓸 계획이다.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테더 CEO는 페소가 일상 소비를 위한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USDT가 저축 수단에서 일상 결제 수단으로 발전하도록 돕는다고 말했다고 PANews는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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