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가안보국(NSA)이 PHP 사용자에게 보안 패치를 적용하거나 시스템을 오프라인으로 전환하라고 촉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원격 코드 실행 위험이 있는 PHP 취약점 2건이 대상이다.
더디펜트(The Defiant)는 NSA가 PHP 사용자에게 보안 패치를 적용하거나 시스템을 오프라인으로 전환하라고 촉구했다고 전했다. 더디펜트는 PHP가 심각도 9.2로 평가된 결함 2건에 대한 수정 패치를 내놨으며, 이 결함들이 인증되지 않은 공격자가 웹 서버에서 코드를 실행하도록 허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PHP는 웹 서버에서 널리 쓰이는 서버 측 프로그래밍 언어다. 이번 보도 요약에서는 취약점의 세부 내용과 영향받는 버전이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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