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블록체인협회, 의회에 디지털자산 세제 개혁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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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블록체인협회(Blockchain Association)가 100여 개 회원사를 대표해 미국 의회 지도부에 신중하고 초당적인 디지털자산 세제 입법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는 보도가 나왔다.

PANews는 10월 22일 미국 블록체인협회가 여러 세제 개혁 원칙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제안에는 △소액 디지털자산 거래에 대한 최저 비과세 기준액 설정 △스테이블코인의 현금 취급 △1099-DA 양식 신고 요건 완화가 포함됐다고 PANews는 보도했다.

PANews는 협회가 채굴·스테이킹 보상을 스스로 창출한 재산으로 간주하고 처분 시 과세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또 브로커 보고 의무를 고객 자산을 보관하거나 통제하는 중개업자로 한정하고 비수탁 개발자와 인프라 참여자는 제외해야 한다고 협회가 밝혔다고 PANews는 보도했다.

PANews는 협회가 본인 지갑 간 이체, 스마트 컨트랙트 상호작용, 크로스체인 이전은 경제적 소유권이 바뀌지 않는 경우 과세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협회는 이와 함께 디지털자산에 시가 평가 회계 방식을 허용하고, 퇴직 계좌에서 스테이킹 적용 범위를 넓히며, 블록체인 개발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명확히 포함하자고 제안했다고 PANews는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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