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시간당 수십억 건 분석하는 AI 공장 운영 플랫폼 미네르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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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NVDA)가 22일 AI 공장 운영 플랫폼 '미네르바(Minerva)'를 공개했다. 미네르바는 인프라와 AI 워크로드의 원격 측정 데이터를 통합해 고장을 사전에 찾아내고, GPU 가동 시간과 AI 공장의 산출 효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엔비디아는 미네르바가 시간당 수십억 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분석해 이상 징후를 식별하고 잠재 고장을 예측한다고 밝혔다. 연관된 경보는 실행 가능한 장애 처리 항목으로 묶어 준다. 자연어로 클러스터 운영 상태를 묻고 수리 방안을 제안받을 수 있는 기본 탑재 AI 비서도 제공한다.

엔비디아는 IREN이 이미 이 플랫폼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Aolani, 비트디어 AI(Bitdeer AI), IBM, Jio, Lambda, Quake AI, 테슬라는 도입을 계획 중이다. 델과 레노버, 슈퍼마이크로($SMCI)도 미네르바를 각사의 AI 공장 운영 제품군에 포함할 예정이라고 엔비디아는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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