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부터 움직이지 않던 고래 지갑이 이더리움(ETH) 3000개를 거래소 크라켄(Kraken)으로 옮긴 것으로 관측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해당 물량은 약 128배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블록비트(BlockBeats)는 2017년 휴면 상태에 들어간 고래가 이더리움 3000개를 크라켄에 입금했다고 전했다. 블록비트는 이 물량의 가치가 보유 기간 약 128배 올랐다고 밝혔다.
이 지갑이 입금한 물량을 실제로 매도했는지는 전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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