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멘털, 테더·넥섬에 지급·로비 기록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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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 상설 조사소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리처드 블루멘털 의원이 테더와 넥섬에 지급 기록, 가상자산 지갑 주소, 로비 관련 소통 자료를 요청했다. 디파이언트(The Defiant)는 블루멘털 의원이 두 곳에 11월 3일까지 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블루멘털 의원이 22일 테더와 넥섬에 서한을 보냈다고 전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앞서 보 하인스가 백악관에서 가상자산 정책을 자문하던 기간 넥섬이 테더의 컨설팅 대금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테더는 코인데스크에 외부 법률고문이 내부 조사를 진행했으며 위법 행위의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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