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야히야, 개방형 소프트웨어 인프라 회사 창업 계획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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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 크립토 제너럴 파트너 알리 야히야가 회사를 떠나 새 회사를 세우겠다고 밝혔다고 PANews가 23일 보도했다.

PANews는 야히야가 새 회사 구상이 아직 초기 단계라며, 개방형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지원할 인프라 구축에 가장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보도에 담기지 않았다.

a16z는 22일 공식 게시물에서 a16z 크립토의 이름을 a16z 프런티어로 바꾸고, 투자 범위를 가상자산 스타트업에서 더 넓은 첨단 기술 분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가상자산 관련 투자는 계속한다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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