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 조사 소위원회 민주당 간사가 테더에 보 하인스가 공동 창업한 Nxum 관련 기록을 요구했다. 테더가 Nxum에 지급한 600만달러 이상(약 79억5000만원)에 관한 기록이 요구 대상에 포함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리처드 블루멘털 상원의원이 테더에 11월 3일까지 관련 기록을 제출하라고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블루멘털 의원은 상원 상설조사소위원회 민주당 간사다.
테더는 외부 변호사의 조사에서 부당 행위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고 WSJ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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