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프라이스는 기사 작성 당시 브렌트유가 배럴당 114달러, WTI가 100.40달러에 거래됐다고 보도했다. 오일프라이스는 사우디 에너지 시설을 겨냥한 후티 공격 우려가 원유 거래의 배경이라고 전했다.
오일프라이스는 브렌트유가 주간 기준 배럴당 약 6달러 오를 흐름이며, WTI는 월요일 배럴당 약 99달러에서 이날 앞서 100달러를 웃돌았다고 보도했다. 다만 기사에 제시된 가격의 구체적인 기준 시각은 확인되지 않았다.
로이터는 10월 20일 후티가 사우디의 에너지·공항·군사 시설을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며, 사우디 당국은 당시 이를 즉시 확인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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