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업계 자금이 들어가는 미국 슈퍼 PAC 펠로십 PAC이 6월 이후 민주당 후보에게만 자금을 썼다는 보도가 나왔다.
디 인터셉트(The Intercept)는 23일 보도에서 펠로십 PAC이 뉴욕주 리치 토레스 하원의원, 뉴햄프셔주 매기 굿랜더 하원의원, 버지니아주 마크 워너 상원의원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디 인터셉트는 광고 지출 60만달러(약 8억원)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가상자산 자문을 맡았던 보 하인스가 공동 설립한 업체 넥섬 그룹(Nxum Group)을 통해 집행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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