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노바테크 창립자에 13억 달러 배상·환수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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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법무장관실이 노바테크 창립자 신시아 페티온과 에디 페티온에게 13억 달러(약 1조7212억원)의 손해배상과 수익 환수를 명령해 달라고 법원에 신청했다. 홍보책 4명은 피해자 보상을 위해 약 600만 달러(약 79억원)를 지급하고 증권·상품·암호화폐 업종에서 영구 퇴출되기로 합의했다.

뉴욕주 법무장관실은 22일(현지시간) 발표에서 이번 신청이 2025년 8월 두 창립자에 대한 궐석판결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합의 대상은 홍보책 프란츠 시세론, 제임스 코벳, 리카르도 로이 시니어, 마틴 지지다.

뉴욕주 법무장관실은 노바테크와 AWS 마이닝 사건으로 전 세계 수십만 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뉴욕주 주민 1만1000명 이상도 손실을 봤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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