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가 카자흐스탄에서 가상자산 거래·투자·수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예비 승인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파이뉴스(PANews)는 크라우드펀드 인사이더(Crowdfund Insider)를 인용해 아스타나 금융서비스관리청(AFSA)이 아스타나국제금융센터(AIFC)에 있는 페이워드 카자흐스탄의 인허가를 원칙적으로 승인했다고 전했다. 페이워드는 10월 21일 발표에서 디지털 자산 거래 시설 운영, 투자 업무, 디지털 자산 수탁을 위한 예비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은 예비 단계다. 실제 서비스 개시를 위한 정식 인허가와 운영 승인을 마쳤다는 뜻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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