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거래 경로 고르는 암호화폐 앱 인가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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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으로 암호화폐 거래 경로를 선택하는 앱은 영국에서 인가 대상이 될 수 있다. 영국 금융감독청(FCA)은 거래 경로 선택 기능이 단순 기술 서비스에 해당하지 않을 수 있다는 지침 초안을 내놨다.

FCA는 10월 21일 공개한 협의 문서에서 거래 경로를 선택하거나 조정하는 서비스가 암호화폐 거래를 주선하는 활동에 해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활동은 새 규제 체계가 시행되는 2027년 10월 25일부터 인가가 필요할 수 있다.

기존 사업자의 인가 신청 기간은 2026년 9월 30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다. FCA는 새 규제 체계가 시행되기 전 신청을 받으며, 관련 협의는 11월 18일까지 진행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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