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지갑 업체 키스톤(Keystone)이 기기 검증 키 유출에 따라 재고 1만8835대를 폐기하고 출하를 중단할 예정이다.
오데일리(Odaily)는 공격자가 기기 진위 확인에 쓰이는 키를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키스톤은 해당 키가 적용된 재고 제품을 폐기하고 새 키를 적용한 기기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오데일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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