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AI가 대주주 바스티온 트레이딩과 주식 환매 계획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앞서 평균 107달러에 솔라나(SOL) 200만개를 모두 매각했다고 확인했으며, 환매가 끝난 뒤 SOL을 다시 사들이지 않겠다고 했다.
바스티온 트레이딩은 스카이AI의 주당 3달러 환매 계획에 반대하다가 지지로 입장을 바꿨다. 이는 파이뉴스가 솔라나플로어를 인용해 보도했다.
앞서 바스티온 트레이딩은 스카이AI의 SOL 매각과 환매 조건에 이의를 제기하며 이사회에 설명을 요구했다. 파이뉴스는 솔라나플로어를 인용해 스카이AI가 10월 19일 기준 현금 2억2380만달러(약 2974억원)를 보유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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