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이더리움 ICO에 참여한 고래가 남은 7594 ETH를 크라켄으로 옮겼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체액은 약 1779만달러(약 236억원)로 전해졌다.
우블록체인(WuBlockchain)은 온체인 분석가 엠버(余烬)의 관측을 인용해 해당 주소의 마지막 보유분이 크라켄으로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거래소로 옮긴 사실만으로 실제 매도까지 완료됐다고 볼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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