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래 주소가 보름간 1241만달러(약 164억7000만원)어치의 이더리움(ETH)을 매도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해당 주소는 ETH 2252개를 OKX로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오데일리(Odaily)는 온체인 분석가 아이 이(Ai 姨)의 관측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옮겨진 ETH의 가치는 529만달러(약 70억2000만원)이며, 마지막 입금은 보도 시점 기준 1시간 전에 이뤄졌다.
해당 주소가 보유한 ETH 5160개의 평균 출금 단가는 2433달러다. 오데일리는 보유량을 모두 매도할 경우 14만8000달러(약 1억9600만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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