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스 15% 상승…전일 종가 대비, 14억달러 인수 제안

| 토큰포스트 속보

넬슨 펠츠(Nelson Peltz)가 이끄는 트라이언 펀드 매니지먼트(Trian Fund Management)의 14억달러(약 1조8580억원) 인수 제안 소식에 웬디스($WEN) 주가는 28일(현지시간) 개장 직후 전일 종가보다 약 15% 상승했다고 CNBC가 보도했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28일(현지시간) 제출된 수정 공시에는 트라이언과 플린 그룹(Flynn Group), 블루파이브 캐피털(BlueFive Capital), 식스 스트리트 파트너스(Sixth Street Partners)가 자신들이 보유하지 않은 웬디스 보통주를 주당 7.35달러(약 9750원) 현금에 인수하겠다는 비구속적 제안을 이사회에 냈다고 기재됐다.

CNBC는 소비자들의 외식 감소로 웬디스가 최근 2년간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Most Popular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