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The Associated Press)은 28일(현지시간)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미 합참의 전략·계획·정책 담당 국장인 브렛 실비아 중장을 경질했다고 보도했다.
AP통신은 J5로 불리는 이 보직과 참모들이 합참의장 및 대통령을 위한 군사 계획을 수립·조율한다고 설명했다. AP통신은 실비아의 후임자가 즉시 정해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AP통신은 실비아가 헤그세스 재임 중 해당 보직에서 경질된 두 번째 장성이며, 해임·퇴역 등으로 군을 떠난 24명에 가까운 장성·제독·군 지도자 가운데 가장 최근 사례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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