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何一)는 바이낸스 비상 대응팀이 24시간 당직 체계를 운영한다고 말했다고 오데일리(Odaily)가 전했다.
사고 당시 이상 징후를 먼저 발견해 대응을 시작한 주체는 바이낸스 동료들이었다고 오데일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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